방문일시 : 11.15
업소 : 스테이(선릉역 가까이 위치)
대략 2주 전에 다녀간 스테이 후기를 적어봅니다.
출근부 확인 후 오후 4시반경 주영이를 예약하고 시간 맞춰 방문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방 안내와 깔끔하게 잘 용품들이 구비되어 있어서
씻고 5분정도 기다리니 주영이가 입장합니다.
주영이의 첫인상 느낌은 일단 피부가 하얗고 슬랜더한 몸매이지만
가슴은 자연D컵이라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왔고 와꾸도 이쁩니다.
와~~ 엄청 이쁘다까지는 아니지만 저는 나름 이쁜얼굴이었습니다.
스몰토크 뒤 바로 시작하는데 먼저 주영이의 애무타임~!!
먼저 저를 눕힌 뒤 목X시부터 시작해서 키스를 엄청 오래해줍니다.
서로 키스를 엄청 오래하고 또 가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해주는데
BJ도 엄청 오래 정성스레 해줍니다. 위 천장에 거울이 있는데 시각적
효과도 있다보니 쌀거 같아 자세를 바꾼뒤 이번에 제가 주영이의 가슴
부터 시작해서 밑에까지 애무했고 밑에를 꽤 상당히 오래해줬는데
주영이가 눈을 감고 신음을 내며 느끼면서 허리가 들썩거리던군요.
이제 정자세에 삽입해서 누워 주영이를 끌어안으니 주영이는 다리로
제 몸을 감싸네요. 처음부터 바로 스퍼트 올려 강강강 박아주니
주영이의 신음이 커지고 "너무 좋아" 라고 말하는데 그렇게 5분~10분
사이 박다보니 신호가 와서 안에 다 발싸!! 옵션을 끼고 한거라.....굿!!
서로 가쁜 숨을 내쉬며 주영이가 " 너무 좋았어. 오빠 너무 잘한다" 라며
말도 이쁘게 하다군요. 뽀뽀로 마무리하고 스몰토크 뒤 예비콜이 울려
주영이가 나가고 저도 씻고 나갔습니다. 자연D컵 가슴과 새하얀 피부
잘빠진 몸매, 적극적인 행동과 반응, 이쁜 말투 등 모두 느끼고 싶으시다
면 주영이를 추천해드립니다. 기분좋게 즐기다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