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님 늦은 후기 남깁니다.
오랜만에 쉬는날이 생겨서 일찍부터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몇차례 보려고 시도했었는데 드디어..
일단 쉬는날 가길 잘 했다. 가 우선 결론입니다.
항상 만나던 타업소의 매니저가 있었고, 그보다 좋긴 힘들다 생각 하는데
소라님은 정말 완전히 다른느낌으로 최고였습니다.
황송하다는 느낌 마저 들었네요. 어디가서 이런 영계매니저한테
똥까시까지 빨려볼까요.. 정말 교육제대로 됬습니다.
당분간은 못볼거 같으니 돌아 오면 또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