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방문에서 서브로 애무해줬던 에이미...
그때 에이미 가슴이 엄청나게 컸던게 생각나서..
에이미를 보겠다고 말하고 준비했습니다
가운입고 준비되셨으면 안내해주신다는 말씀에..두근두근..
서브가 아니고 메인언니로 에이미를 처음 마주합니다
얼굴은 민필이고 순하게 생겼습니다
그러면서도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얼굴형이고
제가 볼때는 프로필 사진처럼 부해보이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비키니같은거만입고 있어서 더 잘보였거든요
프사진 복장이 에러인거같아보입니다
에이미의 매력이 1도 담기지가 않았어요
에이미 매력이라함은...
민필이에 순하고 착하게 생겼지만 은은하게 보이는 섹시한 눈빛..
아니아니...사실은...자연산 E컵입니다
가슴이 엄청 크더군요...
출렁이는 에이미 가슴을 보는것만으로 풀발각입니다
클럽서비스 마치고 방으로 들어와서 스몰토크하면서 가슴을 살며시 만지니까요
말랑말랑하고 쫀쫀한 느낌 자연산입니다
살살 만져달라는 에이미 말투도 너무 착하고...목소리도 아주 듣기 좋네요
물다이 받으면서 에이미의 부드러운 살결이 닿을때마다
존슨이 점점 커지고 엎드린 상태에서 풀발해서 힘들었습니다
E컵 가슴으로 부벼주고 빨아주고...
응ㄲㅅ를 정성껏 잘한다는 필이왔습니다
비제이는 당연히 맛깔나게 잘 빨아버립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방으로 들어온 서브들한테 빨리고...
역립으로 에이미의 클리를 입으로 빨아버리니까
닫혀있던 수문이 열리면서 수량이 폭발하고 몸을 들썩이네요
빨리 넣어달라는 그녀의 말에 극도의 흥분이...
여상으로 연애를하는데...출렁거리는 가슴이 넘 섹하게 흔들립니다
쫀득한 연애감...급한 위기가 찾아오고...자세를 바꿔서..뒤로...다시 앞으로..
자세를 변경했지만 에이미는 너무 착하게 받아주네요
가슴을 빨면서 마무리하고 빼는데요...발싸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벨이 울리기전까지 에이미랑 같이 노면서 가슴도 조물락거려보고..
옆에서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