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시간에 맞춰 마요가 와서 만나봤는데 별 큰 기대 없었는데 와우
굉장히 치명적이네요 완전 좋았음 숨은 보석을 찾은느낌임 정말 이쁘구요
생각보다 너무 이쁜 얼굴에 놀랐고 본겜전 서비스에 놀람 거기다 몸매는 얼마나 좋은지
일하는 느낌이아닌 좋아서 즐기는 이게 연기라면 프로인 듯 정말
제 인생 매니저 찾고 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