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를 맡았다. 향기를 먹었다. 인스타스파 ⭐향기⭐
오랜만에 사이트를 검색해본다.
자주방문하는 인스타 스파를 보는데 새로온 프로필의 매니저가
있어서 호기심이 생긴다. 이름이 향기..
특이한 이름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후 한걸음에 달려갔다.
인스타는 항상 느끼지만 직원들이 친절하여 입장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결제를 하고 간단히 샤워를 한후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먼저 마사지 타임 시작.
사실 스파는 연애도 연애지만 마사지떄문에 오는 이유도 크다.
마사지는 매번 느끼는거지만 진짜 최고다.
내가 마사지를 진짜 많이 받는데 여기 인스타에 계신 분들
고루고루 마사지를 잘하시는거 같다.
오늘도 시원하게 전신을 골고루 힐링해주셨다.
몸의 힐링이되고 이제 마음의 힐링을 받을시간.
매니저 타임!!
향기라는 친구가 들어온다.
오호호호호 이게 나의 첫반응이다.
민필이 엄청강하고 로리로리한 귀엽고 슬림한 매니저였다.
본게임이 시작되는데 그녀의 반전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뭔가 진짜 여친이랑 하는듯한 느낌을 많이 주는 서비스였다.
그렇게 나는 향기를 맡고 향기를 먹었다.
당분간 이 친구만 볼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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