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26일은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이라고 합니다!!(feat. 지상파 기상캐스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부천 코인2 친절 정확 상담의 주실이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이슈가 되고 있어서 지상파 3사 기상캐스터들을 모아봤습니다!
요즘은 기상캐스터들이 후덜덜하네용~
이 중에 회원님들 스타일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재밌을거 같아요!!^^
SBS 전소영

MBC 김가영

KBS1 배혜지

KBS2 김지효

--------------------------------------절취선-------------------------------------
수요일인 26일은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고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인천 32도 수원과 서울은 33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태풍은 26일 오후 제주도에 가장 가까워지고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7일 황해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26∼27일 이틀간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다.
이날 제주도와 전라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순간풍속 시속 144∼216㎞(초속 40∼6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그 밖의 서쪽 지역과 남해안에도 최대순간풍속 시속 126㎞(초속 35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의 세기가 초속 40∼60m면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없는 정도이고 시설물이 바람에 날려 훼손되거나 부서질 수 있다. 특히 초속 50m 이상이면 가장 상위에 속하는 개념이라서 바람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난이 가능한 풍속이다.
기상청은 "강풍으로 26∼2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입간판이나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25일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차차 북상해 26일 오전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고, 오후부터는 중부지방까지 확대돼 27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25일부터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제주도·지리산 부근 100∼300㎜(많은 곳 제주도 산지 500㎜ 이상), 경남 남해안·경북 서부 내륙·서해5도 50∼150㎜, 그 밖의 전국 30∼100㎜이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남해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 서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됐다. 제주도와 서해, 남해는 26∼27일 바람이 시속 60∼145㎞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4m, 서해 앞바다에서 1∼7m, 남해 앞바다에서 2∼7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m, 서해 2∼10m, 남해 4∼10m로 예상된다.
/조혁신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절취선-----------------------------------------------
무더위로 지치는 하루하루
좋은 소식이 그리워지는 뉴스에서 또하나의 이슈가 떴네요
태풍이 오기전에 계획했던 것들 하나하나 마무리하시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코로나! 무더위! 태풍! 힘내서 잘 이겨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