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27일(현지간)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전세계 특별 강복을 거행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12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주례하고 있다.
이날 미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신자 참여 없이 주교단과 사제단 및 수도자 일부가 참석했다.
사람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