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박사 공연을 본 태진아

초창기 이박사에 대해서 이박사는 가수가 아닌
광대에 불과하다 라고 태진아쪽에서 비난한적이 있으나
그 후에 일본에 진출하여 큰 성공을 거둬버림으로서
태진아의 모양세가 아주 이상하게 되어 버리고
그때 당시 100억가량 자산이 있었는데 사기와 부상등으로 다 날려먹고
한국에서는 본인의 음악에 대해서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홍진영이 하는 태도를 보면 쉬이 알 수 있죠
그러나 음악계에 남긴 족적이 태진아랑은 급이 다르게 큰 사람이라 볼 수 있는 분이라
저런 자리에 나오는거 자체가 이상한분이죠 ..
저 영상에 베스트 댓글중에 가우스를 평가하는 수학강사들이라는 댓글이 베스트로 고정되기도 하였다 합니다..
+ 이박사는 옛날 덴키 그루브의 무도관 공연 오프닝 무대에도 섰다.
http://www.youtube.com/watch?v=z3rCBtwkn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