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이 모티브가 된 영화가 있음.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원미경이 여주고, 김민종이 가해자...
그런데 저 당시는 저런 일이 비일비재했다고...
여자가 강간당하면 여자에게 책임을 물었음.
즉 아내가 강간당하면 남편은 이혼을 해버림.
성범죄 당한 여자를 가해자로 몰아갔던 사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