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없는 사장님 때문에 기분이 팍 상해버린 눈나...
그리고 오랜 지병인 실질적 문맹 탓에
해당 글을 잘못 읽고 혼자 열이 끝까지 올라서
글쓴이가 치킨을 9마리만 시키고 부당하게 1마리를
더 받아 10마리를 채우려고 하는 파렴치한이라며
키보드를 박살낼 기세로 두들기며 치킨집 사장님을 옹호한,
전설 속을 살아가는 얼간이가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 등장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