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지원을 안해서 직접 손으로 KTX를 구현해야 했다고...
제작진 KTX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에서 코레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영화의 배경이 되는 KTX는 제작진이 직접 손으로 제작해 완성한 세트다임.
그럼 설계도라도 지원받았을 거라 생각하지만...
애석하게도 KTX에 대한 보안이 너무 철저한 탓에 이마저도 지원을 안 해줬다고...
그래서 부산행의 미술팀이 직접 만들었다고 함.